
우송복지재단에서 수여하는 장학금으로, 매년 연간 3,000만원으로 15명의 학생들에게각 200만원씩 지급합니다.
우송복지재단은 우송(愚松) 김학봉(金學奉) 한영요업(주) 회장의 이름을 딴 복지재단이다.
우송복지재단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우송 김학봉 회장의 관심과 사랑의 뜻을 따라 우송장학
재단을 설립, 지역 사회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1986년부터 지금까지 대구·경북지역 유도장학금을 지급하고, 어려운 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금은 김대곤 이사장(한영산업주식회사 회장, 계성 50회 졸업생)이 선친인 김학봉회장의 이웃사랑 뜻을 기리며 100억원으로 장학금을 조성하여 매년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항일독립운동가인 김재범동문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설립한 장학금입니다.
본교 제9회 졸업생으로 1919년 3학년 재학당시 대구 3.1만세운동을 추진하는데 앞장선 항일독립 운동가인 김재범 동문의 업적을 기리고자 그 분의 자제이며 우리학교 교사로 재직하셨던 김환태 선생님께서 현금 일억 원을 기탁함으로써 설립되었으며,
2015년 김환태선생님의 자제(63회, 김은철)로부터 추가로 일억 원을 기탁 받아 그 기금으로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장학금 지급 대상자의 선발은 매년 장학위원회에서 심사하여 선발하며 선발인원과 금액은 각 학급별 1명, 50만원씩 지급을 원칙으로 하되 학급별 인원을 조정할 수 있다.
아담스 인재상 수상자자에게 교사장학기금으로 지급.
매년 학년말 성적우수자 9명(각 학년별 3명)에게 총 6,600,000원의 장학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