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목) 2교시,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자살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특별 공연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생명의 가치와 존엄성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서적 위로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뉴질랜드에서 활동 중인 해나리(Hanna Lee)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와 화려한 전자바이올린 연주 무대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아름다운 선율과 울림 있는 공연을 통해 스스로와 타인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되새겼으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생명존중 교육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깊이 체감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학교 공동체 문화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

